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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강후기
WRITER : 준경  DATE : 2010.09.27  HITS : 5102

이번 여름 방학때부터 친구 소개로 ivyline에 다니게 되었는데
처음 수업을 듣기 전에는 시니어가 마지막 기회인 만큼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고 의심도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점수가 1790 정도 되었었는데 최근에는 2100 까지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방학전에는 600대였던 Writing이 방학이 끝나고 나서는 800 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리 선생님이 푸는 방법도 많이 도움이 되었고 또 어떤 질문을 해도 잘 대답해주시고 정확하게 알려주셧습니다. 그냥 단순히 가르치시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동기부여를 해주시고 800을 받을수 있다는 희망을 많이 주신 것 같습니다

또 모니카 선생님 라이팅은 제가 예전에 다니던 학원들의 방식보다 훨씬 더 논리적이고 `맞다`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단순히 draft를 외워서 critical thinking 이 없이 구성상

 
 
 
 
NO TITLE WRITER DATE HITS
28 성환 2012.11.03 4824
27 정현호 2010.10.02 6863
26 준경 2010.09.27 5102
25 홍동환 2010.09.18 6760
24 jisoo 2010.09.16 4784
23 정예영 2010.08.28 3441
22 김수욱 2010.08.27 3583
21 김윤재 2010.08.26 1985
20 김성열 2010.08.19 1996
19 서현일 2010.08.14 2212
18 황여진 2010.08.14 1977
17 박제훈 2010.08.13 1821
16 오승연 2010.08.13 2183
15 권상훈 2010.08.13 2408
14 김은종 2010.08.11 2174
13 윤형기 2010.08.11 2293
12 조형우 2010.08.11 1743
11 홍기범 2010.08.11 2119
10 조규민 2010.08.10 1954
9 고쭌쭌 2010.08.04 2018
8 유성철 2010.05.28 2170
7 DH 2010.03.13 2650
6 존 2010.01.31 2553
5 조남호 2009.08.14 3054
4 이재원 2009.08.14 2602
3 레이몬드 2009.08.05 2287
2 박주성 2009.08.05 2710
1 운영자 2009.07.3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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