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방학때부터 친구 소개로 ivyline에 다니게 되었는데 처음 수업을 듣기 전에는 시니어가 마지막 기회인 만큼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고 의심도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점수가 1790 정도 되었었는데 최근에는 2100 까지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방학전에는 600대였던 Writing이 방학이 끝나고 나서는 800 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리 선생님이 푸는 방법도 많이 도움이 되었고 또 어떤 질문을 해도 잘 대답해주시고 정확하게 알려주셧습니다. 그냥 단순히 가르치시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동기부여를 해주시고 800을 받을수 있다는 희망을 많이 주신 것 같습니다
또 모니카 선생님 라이팅은 제가 예전에 다니던 학원들의 방식보다 훨씬 더 논리적이고 `맞다`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단순히 draft를 외워서 critical thinking 이 없이 구성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