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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WRITER DATE HITS
28 성환 2012.11.03 4832
27 정현호 2010.10.02 6880
26 준경 2010.09.27 5110
25 홍동환 2010.09.18 6773
24 jisoo 2010.09.16 4797
23 정예영 2010.08.28 3443
22 김수욱 2010.08.27 3585
21 김윤재 2010.08.26 1988
20 김성열 2010.08.19 1998
19 서현일 2010.08.1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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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여러분, 무더운 여름동안 공부하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학원에 다니면서 만난 새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할 시점입니다. 그동안 아이비라인에 다니면서 느낀 점과 하고 싶은 말을 꺼리낌 없이 작성해주세요. 앞으로의 수업진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 다음 시험때는 더 좋은 점수를 얻도록 노력합시다!